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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살좀넘었을때 일임
 
이제 20살이 넘어서 클럽이라는곳을 막다니기시작함?
 
여친이있는데도 뻥치고 다니기시작했었음ㅋㅋ
 
근데 그때 같이갔던 친구중하나가 엄청 여자들과 빨리친해지고?
 
번호잘따오고 그런 친구임 (이런친구있음 꼭클럽대꼬가셈 ㅋㅋ개좋음)
 
무튼 그친구가 하루는 어떤여자들한테가서 번호를 따왔음 근데 나는그때 여친이있던때라 별로관심없었음?
 
내가 원래 통통한여자를좋아해서 그런여자아님 관심없는데?
 
내친구는 반대 날씬한여자만 고름 ㅋㅋㅋ
 
친구까지해서 우리는총3명 여자들도 총3명 그쪽가서 번호를따온거임?
 
그중에 한명이 통통해서 번호 내가다시받아서 연락을좀함?
 
그러다 여친있는거밝히고 그냥 ㅈㄴ개친하게 지내기로했음
 
그러고 연락하고 6개월정도??지나고 여친과 엄청싸운날 그누나한테 내가 여친이랑싸웠다고 빡친다고 말하니까?
 
누나가 상담해준다고 누나집쪽으로 부름ㅋㅋㅋ
 
그누나집쪽으로 택시타고 날라갔지당근 ㅋㅋ
 
처음에 술집가서 ㅈㄴ 먹으면서 이야기중인데
 
그때내가 커플각서?그걸할때라서 여친이 어디간거냐고 왜 거기있냐고 믈어봄?
 
존나 싸워놓고 ㅈㄹ하길래 빡쳐서 폰을꺼버리규 진탕술먹음?
 
근데 내가워낙술을못해서 좀취함..ㅋㅋㅋ
 
근데 그누난 술개잘먹고 나챙긴다고 챙기는데 그누나가 통통하고 ㅈㄴㅆㅅ하거든??
 
근데 그누나가 날부축해주는데 ㄱㅅ이 막팔에 비벼지고 술집나오자마자 그거하나로 ㅍㅂㄱ됨..
 
바지가 슬랙스바지입었는데 ㅍㅂㄱ되서 누나가보게되서 누나가 와따 우리동생 남자구만 남자여 ㅋㅋ이럼?
 
개빡쳐서 안한지도오래됫고 해서 안되겠다 오늘이구나싶어서 취한척하고 누나집가서 치맥하자라고함
 
누나가 첨엔안된다고 남자함부러들일수없다함
 
내가 남자냐고 계속 말하니까 오늘만이라고하고 들어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시키려고하는 누나를말리고 그냥 바닥에누어서 뻣었음 ㅋㅋ
 
누나가 그래 취했음곱게자라 꼬장부리지말고 하더니 누나도 자려고 준비함 ㅋㅋ
 
화장지우고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이것저것하고 잘준비다하고 침대에누움?
 
난여전히 바닥에있었는데 누나침대가 거의 1.5인용??수준이라서 못올라가고있었음 ..
 
맘은 해야지하는데 누나고 좀무섭고해서 못하고 쫄아서 그냥 잘란다하고있었는데
 
누나가 아래추우니까 올라오라고 손잡고 끌음 ㅋㅋ이미취한척을시작해있던터라?
 
콜하고올라갔지 ㅋㅋㅋ
 
올라가서 첨엔 잠자는것처럼 콧소리도좀내주고 막했더니 누나가 와 애는 진짜자내 여자를옆에두고
 
넌 남자될라믄 당멀었다 이소리를함
 
나중에알거보니 내가 내가 꼴아서자는줄알고 했던말 ㅋㅋ
 
그러나나는 자는척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슬슬 작업을시작함 뒤척이면서 누나허리쪽에 손도 올리고 누나 ㄱㅅ쪽에 얼굴도 대보고 그랫지?
 
그때누나가 다들알법한 바지 핑크바지있음 엄청짧은거 그거입고있었고 위에는 목늘어난 후아유티를입었음?
 
잠잘때는 ㅂㄹ를안하규 잔다고 저번에 들었던적이있었음 그래서 허리쪽에놓은손을 배쪽으로 밀어넣음?
 
차츰차츰 위로 올라가니까?누나가 그냥 에휴..하더니 안막음ㅋㅋ
 
좋다이거구나 싶어서 ㄱㅅ으로 그냥 팍올림
 
누나가 음!이런소리를냄 와..다시 ㅂㄱ..됨..
 
누나목쪽에 얼굴을대고 거친숨을내쉬고있었는데
 
때마침누나 ㅅㄱㄷ가 귀하고 목이었음?
 
ㅋㅋㅋㅋ아주 누나가 ㅅㅇㅅㄹ를 막냄 ㅋㅋㅋ
 
아~아~막이럼 ㅋㅋㅋ
 
그래이거구나싶어서 눈을 풀린듯하게 뜨고?고개를들었지ㅋㅋ
 
누나도 싫은건아니었는지?나를바라봄 서로 5초정도 눈마주치고있다가
 
내가말을꺼냄 ㅋㅋ ㅋㅌ으로 전에 이런저런이야길하다가 누나가 채리 그나무같은거??뭐라하지그걸 ㅋㅋ
 
무튼 채리위에달린 꼭지같은거 그걸 입으로 묶을수있다는 이야길들었던적이있어서?
 
누나한테 누나가그리 ㅋㅅ를잘해??그랫더니
 
누나가 뭐래~자라~이럼 내가 피식웃으면서?바로 ㅋㅅ를함 그랫더니 누나가 엄청난 ㅋㅅ를해줌
 
그순간 차츰죽어가던 내똘똘이가 다시 일어나기시작함 ㅋㅋㅋㅋㅋ?
 
누나한테 이럼안되는데 도저히안대겠다 그냥 오늘이 그냥 막날이라치고 죽을란다?라고말함?
 
내가 내입으로말하긴?그렇지만 그래도 얼굴좀생기고?몸은 그냥 마른편?
 
그리규 어릴적부터?운동을해서 허벅지가 말수준..?ㅋㅋㅋ
 
무튼 그런데누나가 닥치고자라 그러다 맞는다이럼
 
쪼끔쫄았는데 그냥 무시하고 ㄱㅅ을만지고 목을?빨았음?
 
그렇게 잠깐했더니 누나눈이좀 풀림
 
그래 목이구나 목이약점이야 싶어서 계속?
 
목이랑 ㅈㄲㅈ랑 ㅍㅍㅇㅁ를했음 누나가 갑자기?내위웃을벗김 ㅋㅋㅋ나도 오를대로오른지라
 
그냥 내가하겠다고하고 누난 누나꺼벗으라고했음 서로 다벗고 누어서 다시 ㅍㅍㅋㅅ를시작했음
 
누나 ㅂㅈ에 손도넣고 ㄱㅅ도 만지고 하다보니 누나가 그냥 하자는거임 아싸가오리!!하고
 
바로 할려했는데 갑자기 ㅋㄷ이없다는걸암..
 
아 어쩌지하고 있었는데 누나가 왜그냐고 하길래 내가 ㅋㄷ이없다고 했더니?
 
누나가 오늘 안에다해두된다고 그냥 하라능거임?
 
누나도 오를때로오른상태여서 ㅋㅋ그냥 함 ㅋㅋ누나가위에서해야지?
 
누난 더좋다길래 위로보내고 하는데 누나 ㄱㅅ막 깨물고 했더니 누나가 홍콩으로 여행을떠나기시작함 ㅋㅋㅋ
 
10분쯤흔들었나?계속 하다보미 누나가 갑자기 나뭐나올꺼같아 갈꺼같아막하더니 힘풀구누어버림내위에 ㅋㅋ
 
그래서 수고했어 내가할께이제 하고 내가계속하다가 싼다고하니까 누나가 싸라고해서 진짜뻥한치거 한 바가지를 싼거같음 ㅋㅋ
 
그대로 같이 샤워하고 잠자고 아침에일어나서 모닝?ㅆㅅ하고?
 
누나출근때문에 내가 못싸서 누나가?입으로 해준다고 해서 입으로 해주다가
 
누나입에 싸고 누나가 몸에좋다니어쩌디니하더니 먹고 보약먹은샘치고 오늘도일하러간다
 
하더니 나감 ㅋㅋ나는 좀있다가 나와서 집가고 그날이후로 가끔씩 누나가 홍콩가고싶을때마다?
 
누나가오거나 내가가서 같이 즐기는중
 
ㅋㅋㅋㅋㅋ역시 여자는 다들 하고싶어안달아나있지만 티를안내는거뿐이었음 ㅋㅋ
 
지금까지허접헌내이야기 봐주샤서 감사합니다!!
 
진짜뻥안치고 다실화 리얼임 ㅋㅋㅋ
 
반응좋으면 그누나랑 다른썰도 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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