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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링크: http://image.4ssul.com/172947

 

아침에 눈을 뜨는데 그렇게 정신이 맑을 수가 없음. 존나 개운하게 일어남.

심지어 아침 일찍 눈 뜸.

 

동생한테 일어낫냐고 9시쯤에 문자하니까 일어낫다함. 언제 갈까 하니까 아무떄나 오라길래

어차피2분거리 바로간다함.

 

가는길에 편의점 들려서 콘돔 사는데 존나 떨림;;; 범죄 저지르는 느낌이였음. 누가 날 알아볼까

모자도 쓰고감. 다행히 얼굴이 삭아보여 걍 콘돔 사고 동생집까지 존네 뛰어감.

벨누르니까 동생나옴. 막상 둘이 봤는데 살짝어색함.

그럼에도 난 어제 생각에 뒤에서 다짜고짜 동생 가슴만지는데 동생이 손뿌리침. 읭? 하고 분위기살피는데 좋진않음.

 

집 들어가서 보니 동생이 밥먹구 잇엇음.

식탁에서 먹는거 구경하다 밥치우는거 보고잇으니

동생이 소파에서 티비 보구잇으라함.

동생 설거지 하는 소리 들리고 난 어떻게 분위기 잡을까 고민중이엿음

 

동생 설거지 다 하구 옆에 앉길래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얹음. 눈이마주침.

ㅋㅋ 멋쩍게 웃고 다가가는데 동생이 피함. 아 존나 당황햇음. 

어제까지 내 꼬치빨던애가 갑자기 이러니까 짜증이 나기 시작함.

왜에~ 하니 말 없이 어깨에 올라가 있던 손을 내림

 

속으로 이년 이거 왜이러지 했음.

티비보다가 그냥 바로 가슴만지는데 동생이 아 좀 하지마 이럼. 레알 짜증+어이없음 이엿음.ㅋㅋㅋ 

나도 좀 퉁명스럽게 아 왜 하는데 동생이 방으로 들어감. 

아 얘가 거실은 좀 그래서 그런가 하고 방으로 따라 들어가서 엎드려 있는데 

바지 반 쯤 벗기고 엉덩이 쪽쪽대는데 아 싫다고! 함.

 

??? 내가 아 왜그러는데 하니까 암말없음.

이거 뭐 강제로 해달라는건지 경험이 없으니 감이 안 옴. 

나도 좀 기분 나빠서 거실에서 좀 짜증나는 표정으로 티비보는데 동생은 신경안쓰고 화장실가서 씻음. 

그러더니 "오빠 나 오늘 친구만나러 가" 하는거임ㅋㅋ 

그러면서 더잇다 갈거면 문 잘 잠그고 가라길래. 나도 간다고 문 쾅닫고 나옴. 

 

집가서 배게 존나 때리면서 와싀바쉬바 막 이럼ㅋ

내가 먼저 문자보내도 동생은 걍 대충대충 답함.

내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안가 걍 연락안함.

한2 3일 연락안하다가 토욜에 큰외삼촌이 자기네 집으로 오라함.

 

난 친구만나고 저녁에 좀 늦게감. 8시쯤가니 어른들은 밥 다먹고 술먹고잇엇음. 

남은음식이 없어서 걍 집갈라 하는데 외삼촌이 치킨시켜준다고 기다리라함.

아싸 하면서 기다리는데 동생은 어디잇는지 안보임

 

동생방가니 누워잇음. 나도 그 전 일이 짱나서 잇는거 확인하고 그냥 나감.

 

치킨 먹는중에 어른들은 2차 가자며 횟집 간다길래 난 이거먹고 집에간다함.

어른들 다 나가고 혼자 치킨먹는데 동생이 거실로 나와 옆에 앉음. 서로 암말 없다가 

내가 대충치우고 간다 하니까 동생이 삐쳣음??? 이럼ㅋㅋ 뱀눈으로 한번 쳐다보고 신발신는데 

일로 오라함. 신발벗고 소파에 앉으니까 옆에와서 옆구리 쿡쿡 찌르는데 내가 "아이씨 왜" 하니까 동생이 놀램.

 

그러다 나 때림. 존나 어이없었음. 내가 짜증내니까 동생이 이럴줄 알앗다며 지방문 존나쎄게닫고 들어감.

뭔상황이지 하면서 나도 짱나서 따질려고 들어가니까

동생이 울고잇음 아니 시발 너 왜우냐 하니까

 

대답안함. 왜우냐고 좀 화내면서 물어보니까

 

동생이 난 분명 남친도 없고 남자랑 뽀뽀나 그런것도 첨이고 키스도 첨이고 누가만지고 하는것도 첨이라고 

지금도 저번일이 좀 무섭기도 하고 사촌오빠랑 하면 안되는 짓인거 알고 또 겁도 나는데 

오빤 머릿속에 그생각 뿐이냐며 타박함. 

그러다가 동생이 저번에 아침에 오빠가 오자마자 내 가슴만지고 바지 벗기면서 자기가 몸파는 창녀인줄알앗다고 함...... 

 

그 얘기 듣구 마음이 복잡했음. 

 

절대 그런거 아니라며 달래줌. 

얘가 그전까지 내가 뭘 하던 다 받아주던게 다 내생각해서 그런건데 정작 난 동생 생각을 안함 ㅠㅠ 

오로지 섹ㅅ 생각뿐이엿음. 

동생은 중3 사춘기 소녀 라는걸 잠시 깜빡함 ㅠㅠ

 

미안햇음. 너무나도 미안햇음. 계속 울고만 있는 동생 옆에서 안아줌. 너무 서럽게 울길래 그냥 토닥이고잇음.

한창우는데 동생이 이제 아는척 안할거니까 빨랑 꺼지라함ㅠ. 

걍 가만히 있는데 동생이 꺼지라고!! 하면서 발로 참... 마지못해 거실로 나갓는데 나가자 마자 문잠금. 

그리곤 어른들올때까지 문 안열어줌...

 

그날 그렇게 마무리되고 난 집가서 어찌해야 할지 몰랏음. 

싀발 한숨만 존나 쉬면서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었음. 방법이 잘 생각이 안남 ㅠ

 

그러다 그냥 낼 아침에 가서 빌자. 생각함. 그것말곤 답이없음. 그렇게 생각하고 아침10시쯤에 동생집감.

비번은 알고잇음ㅋㅋ. 이모네집 비번도암.

자연스레 문열고 들갓음. 동생방 가니 자고잇음.

어제 많이 운듯함. 

 

미안한맘에 그냥 옆에가서 누웠음 좀 있는데

동생이깸 존나 놀래더니 여긴 왜왔냐구 꺼지라길래

걍 말없이 껴안고잇엇음. 무슨말을 할까 하다가

오빠가 너무 생각없이 그랫다. 나도 처음 경험 하는 일이여서 궁금하기도 하고 호기심이 너무 강해 

너생각을 못한거같다고 주절주절씨부림. 가만히 얘기 듣던 동생 눈물샘 폭발ㅋㅋ.

 

나보고 쓰레기라고 욕함. ㅇㅇ 오빤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야. 방사능쓰레기임. 그러니까 너가 이해해줘

오빠를 재활용 되는 쓰레기로 만들어줘 하니까 울다가 좀웃음ㅋㅋ 

너가 날 잘 보살피면 버리기 아까운 쓰레기 정도로 만들수잇다 하면서 홍수처럼 나오는 드립을 마구침ㅋ 다행이 반응이좋음. 

동생한테 밥먹자고 거실로 델꼬 나왔는데 밥이없음ㅋㅋㅋ

 

내가 나가서 떡볶이사옴. 그거 맛잇게 먹고 동생몸 터치같은거 안하고 걍 동생이랑 놀다옴.

 

그렇게 3, 4 일정도 뭐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는 것과 비슷하게 놈. 영화도 보러가고 여기저기 놀러감.

그리고 금요일. 아침에 인나자 마자 평소처럼 동생 집으로감.

걍 같이 누워서 동생방 컴터로 영화 보고 잇엇음.

속으론 가슴 존나 만지고 싶은데 걍 누워서 영화만 보다가 동생이 내꼬치에 손 올려둠ㅋㅋ 

뭐지 하고 동생 보니까 얘가 뭐 어쩌라고 이런 반응을 보임 

 

걍 가만히 있는데 바지위로 꼬치를 쪼물딱댐ㅋ

음... 하는데 반응이옴ㅋ 조금씩 딱딱해지길래

냅두다가 분위기가 좋길래 바로 동생 벗기려는데

잠깐생각하다가 그냥 한번안아주고 뽀뽀하고 키스함

좀 오래 하다가 슬며시 가슴에 손을 올려두니 제지를 안함 바로 벗기고 동생 배부터 가슴 목까지 핥아줌ㅋㅋ

 

땀때메 짠맛도 좀 났는데 좋앗음. 오랜만에 만지는 동생가슴이 왜이리 좋은지... 

한없이 만지다가 자연스레 동생 바지벗기고 ㅂㅈ만 어루만지다가 키스하고 보빨 반복. 

나도 바지 벗으니 동생이 입으로 해줌ㅋㅋ

 

싸기 직전에 동생한테 나도 여자랑 뭐 키스하고 이런게 첨인데 진짜 첫경험을 너랑 해보고 싶다고 감성팔이 시작. 

너랑하면 좋을거같다고 하니 알겟다함.

 

이런날에 콘돔을깜빡함. 전혀 예상을 안햇음 ㅅㅂ

둘다 옷 다 벗고 정상위로 올라서 넣을라 하는데 잘 안됨. 

꾹 밀어도 동생은 존나 아파하고 들어갈 생각을 안함. 

지식인에셔 한번에 뽝 넣야지 그나마 들아프다 라는게 생각나 동생이랑 앉아서 내가 검색해봣는데 처음은 존나 아프다함. 

근데 그걸 한번에 뽝 넣으면 그나마 괜찮다니까 오케이함ㅋㅋㅋ

 

정상위론 좀 힘들어서 내가 침대에 걸쳐앉고 동생이 그 위로 올라옴. 

대충 구멍찾고 하나둘셋하면 그냥 앉으라고 하니 동생이 아잠깐만 하는거 

잠깐 기다리다가 하나둘셋하고 동생은 앉고 난 엉덩이 존나 잡아댕김. 

1차실패 빗나감 2차실패 빗나감. 3차에서 조준감사 다시 하고 성공함. 

그와 동시에 동생은 욕을 내뱉음 아싀발 아 시발 하더니 훌쩍임 ㅠㅠ

 

그자세로 가만히 몇분 잇는데 있는데 동생이 넘 아파해서 빼는데 내꼬치랑 허벅지랑 동생ㅂㅈ에 피가;;; 

둘다 개 얼타서 바로 화장실가서 닦음. 

진짜 아니 이정도로 피가 많이 나오나? 얘 생리하나? 이생각이 들정도로 피가 많이 묻어나옴. 

 

깨끗이 닦고 다시 침대 눕혀서 ㅂㅈ 만지는데 얘가 ㅂㅈ에 불난거같다함. 

너무 아프다고 해서 ㅂㅈ 빨아주는데도 아프다함. 좀 아쉬운데 최대한 티 안내고

잘 참았다며 동생달래주고 그냥 가슴이나 조물딱 대다가 점심먹고(둘다 옷 안입음.) 동생한테 한번보자며

 

다리벌리고 보는데 빨갛게 됨. 핑보 이런게 아니라 좀 울긋불긋? 암튼그랫음. 

손으로 만지니까 아까처럼 아파하진 않음. 그래서 걍 입으로 빨아줌. 

근데 그날 첨으로 동생이 기분 좋다함. 

그 소리듣고 내가 잘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진짜 30분을 ㅂㅈ만빰ㅋㅋ

 

나도 좀 지쳐서 동생이랑 키스하다가 다시 같이눕고

오늘 미안하다고 너무아파해서 맘이 아프다 미안하다

그래도 다음에 할땐 괜찮을거다 달래줌. 그러먄서 오늘은 너무 아픈거같으니까 담에 다시하자함ㅋ

동생이 이마 때리면서 그새 철들었다며 칭찬해줌

 

그렇게 둘이서 알몸으러 껴안고 키스존나하다가 난 집감. 

그리고 그날 새벽까지 동생이랑 문자하다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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