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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고등학교때 누나 한테 질싸 한 썰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6.12.28 06:23 조회 수 : 1317 추천:1


때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그때쯤에 정말 친한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랑 유치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서 어색함이란게 애초에 없었다.
워낙에 친누나같이 지내서 정말 이뻤는데 봐도 안 꼴렸었다.
걍 친구로 느끼고 지내왔기에, 그때 발정이 날대로 나 있었는데도 그 누나봐도 딱히 스틱이 서거나 하진 않았었다.
그런데 그 누나랑 아무도 없는 우리 집에서 하룻동안 지낼 기회가 찾아왔었다.
그 누나 부모님하고 우리 부모님하고 존나 친해서, 같이 캠프 비슷하게 여행을 간거다.
 
그때 그래서 우리 부모님 짐 실어날라주고 차로 떠나시는 모습을 보고 집에 들어와 당장 컴퓨터부터 켰다.
스타 몇 판하고 그 누나도 집에 혼자 있는 걸 아니까 그냥 전화 걸어서 잠깐 같이 있자고 말했는데 진짜 온다 하더라. 그
때부터 그 누나를 보니까 좀 꼴리기 시작했었지.
 
한 3시쯤에 왔길래 부모님 있을때 같이 놀던대로 티비 좀 보다가, 체스도 몇 판하고 했었다.
막 스타하는거 옆에서 구경하면서 잔소리도 하다가 몇대씩 쳐맞고,
재밌는 얘기도 하고 치킨도 시켜서 다리가지고 싸우기도 하면서 10시까지 지루할틈도 없이 진짜 재밌게 놀았다.
이제 슬슬 타이밍을 잡아야 될때라고 생각해서 진실게임하자면서 어깨를 툭툭 쳤었다.
근데 초반엔 좀 튕기길래 안되겠구나 생각했는데, 계속 부탁하니 귀찮은 듯 하면서 들어주더라.
일단 소파에서 할랬는데, 피곤하다며 침대로 가자고 해서 침대로 가서 이불덮고 쿠션 깔고 했었다.
 
처음엔 막 탐색용 질문이 오갔다.
이상형이라던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던가, 학교에 마음에 드는 년이라던가 등 가벼운 질문이 막 오갔고
처음 10분은 지루하게 했었다.
이러다 끝나는 건 아닌지해서 내가 먼저 이니시 걸랬는데 누나가 먼저 걸더라.
첫번째로 좀 야시꾸리했던 질문은 야동 본 적이 있냐는 질문이었다.
당연히 본 적이 있지! 그리고 실망했다는 투로 징징거려서 내가 바로 카운터 질문 날리니까 얼굴만 새빨개지고 답변을 못하더라. 분위기가 그런 쪽으로 넘어가자,
가벼운 야한 질문들을 하면서 10분을 보냈다.
그때쯤 나왔던 질문으로는 여자 가슴이 얼마나 크면 좋냐, 잘하는 남자가 좋냐, 언제 야동 처음 봤냐가 있었다.
그땐 진짜 재밌더라. 흰 얼굴이 새빨개져서 부끄럽게 속삭이듯 답변하는 모습 보니까 존나 꼴리기도 꼴렸고.
 
그리고 마지막 10분 보낼 때쯤에 했던 것 같다.
막 진짜 야한 질문들이 오갔고, 섹스에 대해서 막 묻고 야한 질문을 하면서 마지막 쯤엔 꽤나 진지하게 했다.
아마 그 누나도 그때쯤에 섹스를 하게 될 것이란걸 알고는 있었던 모양이다.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난 누나보고 솔직히 말해 섹스하고 싶냐고 물었고, YES라는 대답이 나오자 슬쩍 덮쳤다.
세게 덮친 건 아니지만, 키스를 하면서 살짝 넘어뜨렸다.
 
그때의 나는 그게 첫키스였다.
누나에 리드에 따라 입을 맞춰줬으며, 들어오는 혀를 살짝 굴려주며 오래동안 키스를 했다.
그땐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
내가 드디어 섹스를 하게 된다는 승리감이 먼저였지만, 이러다 임신시키면 어쩌냐라는 식의 걱정도 많이 했었다.
그런데 누나가 옷을 벗으니까 그런 생각이 모두 사라져버려 나도 옷을 다 벗어버리고 옷을 벗느라
잠깐 앉아있던 누나를 넘어뜨리고 가슴을 핥기 시작했다. 꼭지부터 강하게 자극했고,
계속 키스하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 그 곳을 핥았다.
그때 나왔던 누나의 신음 소리를 들으니 안으로 빨리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일단 야동에서 봤던대로 박기 전에 흥분시키는 건 충실히 했다.
 
제대로 박기 전에, 누나 보지에 중지와 검지손가락을 집어넣어 천천히 넣었다 뺐다하며 피스톤질을 했다.
냄새가 난다고들 하던데, 그렇게 역한 냄새는 아니었다.
그렇게 계속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해주다가 마침내 안에 넣었다. 꽤 빡빡하더라.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만큼 빠르게 박았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속도가 좀 느렸던 것 같다.
래도 안에까지 쑥 들어가게 아주 깊게 넣었던건 확실하다.
그렇게 피스톤질을 하면서 어제 생리했다기에 계속 푹푹푹 박았다.
아프다는 듯이 신음소리를 자꾸 냈지만, 그냥 무시하고 계속 박았다.
 
충분한 전희가 있었기에 상상했던 것보단 부드럽게 박히더라.
진짜 안에 넣고 피스톤질을 처음 했던 그때의 기분은 말할수가 없을정도로 흥분되었다.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흥분되는 경험이었으며 여자의 그곳에 내 스틱을 넣고 뺀다는 생각을 자꾸 하니까
정말 심장이 터져버릴 정도로 흥분되는 경험이었다.
아참, 그때의 자세는 뒷치기였던것 같다.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질내사정이었던 것 같다.
적어도 어제 생리를 했다면 임신 가능성은 없었기에 콘돔도 안 끼고 안에다가 그대로 싸버렸다.
안에 내 정액이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보니 이미 한번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꼴리더라.
여자를 따먹었다는 그 느낌은 이루 말할수도 없이 좋았다.
누나는 안에 차서 흘러내리는 정액을 보니 좀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했는데,
씻고 옷 입고 자면서 얘기할때 누나도 엄청 아팠지만 좋았다고 하더라.
당연히 첫경험이니까 아프겠지.
 
아직도 그 누나랑은 친하게 지낸다.
가끔 만나서 그때처럼 섹스를 할 때도 있고, 도서관에서 같이 책 읽으며 공부를 할 때도 있고,
같이 엔제리너스에 가서 커피마시면서 얘기할때도 있고, 연인처럼 손잡고 데이트를 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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