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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느 웨이터를 따라서 별관 객실층으로 옮겨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섰는데...

 

사방이 거울임;; 앞 뒤 좌 우 심지어 천장까지 거울이야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런 변태적인 인테리어 라니!! 짱좋은데!?!?

 

따위 생각을 하면서 담배를 태우고 있으니 그녀가 들어옴

(그녀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이유는, 아가씨가 너무 내 이상형이었기 때문에!)

 

20150714025054_7w2jFyDe_ohmy2-1.gif

 


 

 

 

 

 

"할로우~" 하면서 입장하는 그녀, 가지고 온 가방을 내려놓더니 방 한켠에 있는 오디오 쪽으로 걸어가며 말을 검

 

"오빠~ 아까 나 춤출 때 보니까 오빠 표정 헤~ 하던데 ㅋㅋㅋ" 라며 존나 병신같았을 내 표정을 흉내내는데..

귀여워! 이뻐!! 깨물어주고 싶어!!

 

"어, 나 누가 춤추는게 그렇게 이쁠 줄은 상상도 못해봤거든..."

 

"그래? 나 그럼 춤 한번 더 춰줄까?"

 

"지금?"

 

"ㅇㅇ"

 

그리곤 오디오를 재생시키며 다시 살랑살랑 춤을 추기 시작함.

 

근데 이게 룸에서 어두컴컴 하고 술마시고 놀다가 봤을 땐 존나 섹시하고 꼴릿했는데

 

막상 밝은 방 (심지어 사방이 거울인)에서 살랑살랑 춤추는 걸 보니.. 뭔가 무반주 댄스 보는것 처럼 어색함ㅋㅋㅋ

 

섹시하다기 보다는 그냥 귀여운 몸짓인 거임

 

"ㅋㅋㅋ 너무 이뻐서 못 보겠다. 이리 와 안아줘"

 

하니까 "흠 'ㅡ' " 하는 표정 지으면서 와서 안김 ㅎ 엌.. 이것도 너무 귀여워서 심쿵 ㅠㅠ

 

 

 

"오빠 여기 첨왔다고 그랬지?"

 

"어, 응. 얼마전에 거래튼 곳이라 처음 왔어. 앞으론 자주 올 것 같으니 잘 부탁해 (는 구라)"

 

"오케이~ 우리 씻자."

 

하고 자리를 옮겨서 욕실에 가보니 무려 물침대가 거대한 위용을 (...)

 

양치하고, 난 누구인가가 스스로 씻는 남자는 호감 +1 라는 얘기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항상 스스로 씻는 편이었기에

 

스스로 쓱쓱싹싹 샤워를 하고 물침대에 누웠음.

 

먼저 엎드려 누워 있으니 뒤에서 그녀가 오일을 발라주고, 자기 몸에도 바르고.. 내 등뒤에 올라타서 가슴으로 온몸을 비벼주는데..

 

사실 이거 가슴 좀 있는 누님들이 해야 하는 스킬인데.. 이 친구는 내 취향인 로리빈유 였기 때문에 느낌이 없었음 ㅋㅋㅋ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자니 이제 돌아 누으라고 해서 정면으로 누웠고 마찬가지로 가슴으로 흝기를 시전하려 하길래

 

"팔 아프게 있지말고, 그냥 오빠한테 누워."

 

"무거울텐데?" 코딱지 만한 게 ㅋㅋㅋㅋㅋ 무거울 리가 있겠냐

 

"ㅇㅇ 괜찮아, 난 그리고 안고 있는게 좋아."

 

라고 해서 그냥 몸 포개고 비비기 시작.. 어우, 이제 좀 느낌이 올라오네.. 생각하며

 

그녀의 작은 몸을 붙잡고 맘대로 비비적 비비적

 

자유로운 두 손으로 그녀의 가슴, 허리, 옆구리, 엉덩이, 엉덩이골 까지 마음대로 유린하고

 

덜 자유로운 똘똘이는 그녀와 내 아랫에 사이에서 비비적 거리다가 허벅지 사이로 집어 넣고 비볐음

 

그러다 어느정도 흥분이 올라온다 싶어서 이제 본격적으로 해 보려고 살짝 안아올려서 그녀를 물침대에 눕히고 내가 올라타서

 

그 작은 몸을 육중한 내 고깃덩이 (173/85kg 돼지임)로 깔아 뭉개버림 ㅋㅋ

 

사실 내가 성적으로 좀 가학적인 성향이 있어서 약간 당황하는 (무거웠을테지)

 

그녀를 있는 힘껏 끌어안고 깔아 뭉개며 마구잡이로 비비기 시작. 귓덜미 목덜미 물고 빨고 키스하며

 

똘똘이는 여전히 허벅지 사이에 끼워놓고 비볐음, 사실 그대로 삽입하고 싶었는데 약간 뒷보지라서 각도가 안 나오더라는 ;;

 

그렇게 신나게 깔아 뭉개고 비비다가 뽀뽀쪽 한번 해주고 "침대로 갈까?" 하고는 다시 샤워샤워.

 

 

역시 5성급 호텔녀라 그런지 마인드가 차원이 다름. (미리 전해들어서 알고 있기는 했지만) 그렇게 난폭하게 굴었는데도

 

"오빠... 나 오빠한테 깔려죽겠다 ㅠㅠㅠㅠㅠ" 정도로 대응하는 마인드라니, 훌륭했음 ㅇㅁㅇ 대륙에서 이런 마인드 처음 봄 ;;

 

해서 "아, 미안" 영혼없는 사과로 넘김 ㅎㅎ 그러고 침대에 누워서 팔배게 자세로 끌어 안았는데... 시발 ㅋㅋㅋ 이놈의 거울

 

진짜 무슨 망가의 한장면 같이 발정난 돼지가 갸냘픈 소녀를 따먹기 직전의 모습이 거울에 보이는 거 ㅋㅋㅋㅋ

 

어쨋든 본판을 시작하기 위해 쪽 쪽 하고 시작해서 츄릅 츄릅 하다가 그녀가 먼저 애무 스타트를 끊음

 

가만히 누워서 즐기는데.. 핥짝핥짝 하는 게 몸집이 작으면 혀도 작은건지, 어째 강아지가 핥는 느낌인 거 ㄷㄷㄷㄷ 간지러움;;

 

"간지러~ 그냥 쎄게 빨아줘." 하니 그제서야 온몸에 침 묻혀가며 츄릅츄릅 핥기 시작. 오.. 이제 좀 짜릿한데...

 

필자는 보통 애무를 받을 때 포인트&코스를 항상 암기함,

 

첫째로는 보통 애무하는 사람이 고르는 포인트는 자기가 좋아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그대로 답습해 주면 좋아하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내가 지루보다는 조루에 가까운 편이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딴생각을 안하면

 

똘똘이가 과하게 흥분돼서 본편 시작하자 마자 찍! 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할 수도 있기 때문임.

 

여튼 그녀가 내 몸 여기저기 구석구석 빨아주다가 똘똘이를 입에 물려고 하길래 제지 시키고, 그녀를 눕혔음.

 

그리곤 그녀가 거쳤던 코스를 그대로 답습해서 그녀에게 돌려 줌 ㅎ "윽.. 앗.. 응.." 하며 바들바들, 반응도 귀여워 ㅠㅠㅠ 너무 이뻐 ㅠㅠㅠㅠㅠ

 

여기저기 핥아 주면서 허벅지도 쓰담쓰담 보톰살도 쓰담쓰담 하다가 클리 살짝 터치해주고 다시 보톰살 쓰담쓰담 조갯살 문질문질

 

클리한번 다시 터치, 하면서 정성껏 애무해 줌.. 그렇게 집요하게 구석구석 애무하고서 얘기 꺼냄

 

"음.. 콘돔은?"

 

"저기, 가방에.."

 

"안껴도 될까?"

 

"오빠 하고싶은대로.."

 

사실 이미 노콘가능 이란건 미리 숙지하고 왔지만 예의상 물어만 본 거 였음.

 

이미 홍수 난 ㅂㅈ에다가 ㅈㅈ를 살살 문대서 윤활유를 좀 바르고..

 

아까 욕실에서 얼추 느꼈지만 역시 뒷ㅂㅈ였음..

 

이게 정상위로 할 때 좀 불편하긴 한데, 어차피 그녀가 조그마니까 문제 없겠다 싶엇음

 

그렇게 호텔입장 근 3~4시간 만에 (경)삽입(축)! 역시 난 살짝 조루니까 방심하지 않도록 후후하하 심호흡과 함께 조절 해가며 헛둘헛둘..

 

그리고 나니 역시 거울이 보여.. 시발 돼지한마리가 갸냘픈 소녀를 깔아뭉개곤 훅훅헉헉 거리고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막상 거울로 보니까 느낌이 더 흥분되긴 하더라.. ㅎㅎ

 

그 조그만 몸을 깔아 뭉개고 있는 모습이 꽤나 꼴릿해서 결국 리미트 풀려서 그대로 74

 

뒷다리 부르르르 떨면서 사정을 마치고, 그녀의 질 속의 꼬불꼬불한 느낌을 즐기면서 포개져 있었음.

 

그러고 있으니 역시 또 거울이. 하.. ㅡㅡ

 

 

2샷 이기 때문에 한번 더 해야 하는데, 마인드가 훌륭한 그녀는 역시 보채는 법이 없음.

 

자긴 이렇게 하는거 좋아하고 저렇게 하는건 싫어하고.. 뭐 이런저런 수다 좀 떨면서 다시 똘똘이가 리젠되길 기다림

 

역시 여자가 이쁘니 리젠도 빠름, 그당시 내 리젠쿨이 적어도 10분에서 20분정도는 필요 했는데, 5분도 안돼서 다시 차지되는 느낌이 옴 ㅇㅇ

 

아깐 오랄을 안 받았으니 이번엔 받아야지, 싶어서 "얘(똘똘이) 깨워야지~ 입으로 해줄래?" 하니 아래로 내려감.

 

그런데 막상 오랄스킬은 별로.. 그냥 입에넣고 머리만 앞뒤로 흔들 줄 아는게. 10점 만점에 1점짜리 오랄이었음 ㅠ

 

뭐 아쉬운 대로.. 싶어서 일단 찔러나 볼까 싶어서 머리를 잡고 목보지 다루듯 한 두번 쑤셨더니 켁켁 거리며 뱉어내더라는 ;; 쩝..

 

아까는 정상위로 신나게 깔아뭉개고 했으니 이번엔 뭐 뒷치기 가위치기 옆치기 여성상위 느긋하게 즐기다가

 

(당연히, 2발째이다 보니 내구력 버프도 빵빵!) 74 뿌직뿌직 해놓고 마무리 함. 그리곤 사정의 여운을 즐기며 꼭 안고 있는데..

 

시발 ㅋㅋㅋ 똘똘이가 또 일어섬 ㅋㅋㅋㅋㅋ 내가 이나이에 이렇게 까지 가능하다니!! 존나 감격스러워서 자랑함

 

"오우, 얘가 세번째인데 이렇게 빨리 회복되다니 ㅋㅋㅋ 이건 기적이야!"

 

"그래? 나때문이야?"

 

"ㅇㅇ 정말 너가 너무 이뻐서 그래. 나 사실 지금 너 얼굴보면 심장 쿵쾅쿵쾅해"

 

라면서 좀 이빨까면서 한번 더 쇼부볼라 그랬지만 "안돼, 나 한타임 더 뛰어야 하는데, 오빠랑 하는 거 너무 힘들어. 미안~"

 

이란 말을 남기고 그녀는 떠났습니다. ㅠ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나도 숙소로 돌아와서 꿀잠자고 동관을 떠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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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포로리야 한정품썰마2 2016.12.2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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