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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아다를 깨준년이랑 떡친 썰

title: 폴더사진작가 2016.12.25 17:37 조회 수 : 1271 추천:2


남들보다 4,5년 빠른 초등학교 1학년 떄 기네스 펠트로의 위대한 유산으로 여자의 나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고

이후 수많은 연구와 노력을 통해 xxvx 였나 모르겠지만 이런 외국 포르노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고 용두질의 세계로 접속했음.



50kg 넘은 AOA 설현 후배위...gif 2.png




그리고 '섹스' 와 '성' 에 대해 거의 무지했던 청정 유기농 오이 같은 곶휴를 달고 '나 포경 했어 졸라 아파' 이러고 다니던 


내 벗들을 뽀르노의 세계로 인도했지. 당시 애들한테 난 자신들의 미래를 좌지우지할 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이자 

성의 세계로 인도한 성 선구자 같은 대접을 받았지. 그리고 한 1년 정도 지나니까 내 벗들은 무슨 발정난 망아지 마냥 

가는 곳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섹스 섹스' 거리는데 그 때 잠깐 '정녕 이들의 타락은 나의 탓인가' 라 자책을 하기도 했었음.

하지만 그건 기우에 불과했고 그 애들은 평생 이불에 사커킥을 날릴 거리를 이 세상 살아가면서 가장 센치해지고 개념을 모조리 

증발 시켜버린 5~6학년 시절의 만들어 버린 거였지. 

근데 이런 애들이 중학교 2학년 때 쯤 가니까 어느날 갑자기 '야 나 아다 뗐다' 이러면서 후다 인증을 해대기 시작하는거임.

실학을 추구했던 정약용 같은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용두질 시간 늘리기와 뽀르노 탐구 같은 성리학적 요소에만 집중했던 나의 안일한

행동은 자연스럽게 성적 도태를 이끌어 낸 거지. 

그래서 나도 과감히 분야 보직 변경을 시도했음. 

깡이 꽁만 해서 처음부터 잘 나가는 애들 따 먹긴 겁이 났고 반에서 얼굴 꽤 반반하고 몸매 평타 정도 쳐줄 수 있는 중2병 걸린 

센척 쩌는 여자애를 하나 골랐음.  그 당시  얘가 나랑 같이 다녔던 소위 잘 나가는 여자 애들한테 막 까이던 시기라 이 친구한테 난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같은 존재였을 거임. 

몇일 사바사바 하니까 고대로 넘어왔고 정확히 2주 만에 섹스를 할 수 있었음.

생각보다 성적으로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친구라 우리 집에 데려가서 분위기 조금 잡으니까 자기가 먼저 달려들대. 

'성공하는 사람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어야 한다' 고 누가 말했지. 난 이 발정난 친구에게 여러가지를 요구 했음.

사실 나도 처음 하는거라 졸라 사시나무 리떨 듯 떨렸는데 내색 안하고 자연스럽게 리드하기 시작했지.

사카시를 해달라면 사카시 해주고 목 깊숙히 넣어보라면 켁켁 거리면서도 넣고 진짜 죽여주대.

그리고 이제 내 차례가 되서 보빨을 시도하려는데 내 친구들이 안 씻은 상태로 보빨하면 성욕 단  0.1%도 안남기고 사라진다고 했던 것이

기억이 나서 화장실 가서 씻고 오라고 한 다음 보빨을 했음. 그리고 그 떄 처음 봤음 처녀막을.

졸라 신기방기. 진짜 얇게 약간 투명한 듯 불투명한 게 있는데 '여기서 피가 난다고?'  라는 생각이 들더만.

하여튼 막 보빨을 시작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무턱대고 침만 묻히고 제대로 굴리지도 못했던 것 같아. 나도 처음이니까.

한참 보빨 하다가 "진짜 해도 돼?" 라면서 물어보니까 괜찮대서 바로 삽입했음.

근데 생각보다 안 아파 하더라. "아아!" 이러고 "아프다" 이런 다음 끝

사카시 당할 때 한 2번 정도 참았는데 삽입은 도저히 못 참겠더라. 

한 3분? 만에 쌌음. 

쪽팔림? 그런 거 생길 겨를이 없음. 

그냥 이 순간 내가 바로 검은 옷의 현자. 

그리고 조금 쉬다가 십질을 해줬지. 

그렇게 이 친구랑 한 3개월 정도 사귀면서 스무번 넘게 섹스를 했던 것 같음.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 땐가 내가 서울로 상경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음.



그리고 저번주 토욜에 술먹다 얘를 만났음

학교는 이미 졸업하고 해외 연수까지 다녀와서 올해 봄에 대기업 입사했다는데 

확실히 엄청 예뻐졌음. 키도 더 큰 것 같고 솔직히 그저 한낱 복학생인 지금의 내가 매달려도 이상할 게 하나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합석했고 2차까지 갔다 그냥 헤어지기 좀 아쉬워서 살짝 내 자취방 가서 맥주 한 캔만 더 먹고 가자고 하니까

졸라 쿨하게 콜하더라.

뭔가 10년 전과 달리 내가 위축되는 느낌. 

어쨌든 자취방 앞 편의점에서 맥주랑 라면하고 과자 몇 개 사서 내 자취방으로 갔음.

그렇게 술을 먹기 시작했는데 얘가 갑자기 10년 전에 나랑 사겼을 때 얘기를 하는거임.

내가 자기 첫사랑 이였다고, 그 때 여자애들한테 자기 보호해 준 거 진짜 고마웠다고 

이런 말 하는데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접근한 내가 부끄러워지더라고.

그래도 자꾸 그런 얘기하니까 나도 추억에 잠겨서 막 옛날 얘기를 하는데

이 친구의 딱 한 마디가 내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게 만들었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여러 남자랑 자봤는데 나랑 했던 때 만큼 좋은 적이 없다는거야. 

졸라 샤론 스톤 뺨치는 눈빛과 에바 그린 죽빵 갈굴만한 퇴폐미를 흘리며 나를 바라보는데 

그냥 그대로 서로 눈 맞아서 침대로 향했음.

술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 졸라 황홀한 밤을 보냈고 오랜만에 2연속 발싸를 했음.

다음 날 아침에 같이 라면 끓여 먹고 집까지 바래다 주고 어제 오늘 계속 카톡하며 연락 중임.

이번 주말에 영화 한 편 보기로 했음. 

만난지 한 달 된 남자친구가 있긴 있다는데 카톡하는거 보면 나한테 마음이 없는 편은 아닌 것 같음.

약간 소위 말하는 속궁합도 잘 맞는 것 같고 이번주에 사귀자고 말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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